“달리기 딱 좋은 날씨네”…컬럼비아 몬트레일의 ‘배리언트 X.S.R.’

입력 2018-04-16 18: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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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기 딱 좋은 날씨네.”

글로벌 아웃도어 스포츠 브랜드 컬럼비아의 트레일러닝 전문 브랜드 ‘컬럼비아 몬트레일’이 온로드와 오프로드 모두 달릴 수 있는 크로스오버 러닝화 ‘배리언트 X.S.R.(VARIANT X.S.R.™)’을 선보였다.

‘배리언트 X.S.R.’은 거친 산길뿐만 아니라 포장된 일반 도로에서도 달릴 수 있는 온오프로드 크로스오버 러닝화다. 미드솔(중창)에 컬럼비아 몬트레일만의 우수한 기술력으로 탄생한 ‘펄폼(Pearl Foam)’을 적용해 뛰어난 반발력과 쿠션감을 갖췄다.

‘펄폼’은 일반 EVA 미드솔 대비 에너지 리턴을 극대화해 뛰어난 탄성과 쿠셔닝을 느낄 수 있다. 다양한 지면 변화에도 흔들림 없이 자연스러운 러닝이 가능하도록 도와주며, 뛰어난 반발력을 제공해 달릴 때 에너지 소모를 줄여준다.

컬럼비아 관계자는 “4월 21일, 컬럼비아가 메인 스폰서로 후원하는 ‘KOREA 50K 국제 트레일러닝 대회’ 등 각종 트레일러닝 대회 붐이 일고 있다”며 “보다 즐거운 트레일러닝을 위해 뛰어난 기술력을 갖춘 트레일러닝화를 착용하고 안전하면서도 액티브한 러닝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양형모 기자 ranbi@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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