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스타’ 박소현♥신동, 쌍방 이상형에 허그 ‘핑크빛’

입력 2018-08-29 11:3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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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스타’ 박소현♥신동, 쌍방 이상형에 허그 ‘핑크빛’

방송인 박소현(47)과 슈퍼주니어 신동(33)이 서로 이상형임을 고백했다.

28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는 ‘역지사지 특집 – 오늘만 사는 MC’ 편으로 꾸려진 가운데 박소현 김숙 박나래 써니가 MC가 아닌 게스트로 출연했다. 스페셜 MC로는 탁재훈 장동민 뮤지 신동이 함께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숙은 “언니가 유머러스한 남자를 좋아한다”며 박소현의 이상형이 신동이라고 밝혔다. 박소현 또한 고개를 끄덕이며 이를 인정했다. 신동 또한 “나도 이상형이 박소현 누나다. 그래서 ‘나이 차 많이 나는 소현 누나와 결혼하면 어떨 것 같으냐’고 여쭤봤다”고 호감을 드러냈다. 박소현과 신동은 14살 차이.

탁재훈이 “만났다가 헤어져도 되지 않느냐”고 묻자 신동은 “만났다가 헤어지지 않으면 되지 않느냐”고 우문현답을 내놓기도 했다.

과거 ‘비디오스타’ 출연 당시 포옹했던 박소현과 신동. 두 사람은 이날 다시 포옹하면서 핑크빛 무드를 이어나갔다. 박소현은 “살이 조금 더 찐 것 같다. 더 포근해졌다”며 웃었고 신동은 “이런 이야기 해도 될지 모르겠는데 누나 피부가 좋다”고 말을 건넸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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