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법칙’ 김병만, 마지막 발악…최종병기 작살총 제작

입력 2018-10-19 21: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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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법칙’ 김병만, 마지막 발악…최종병기 작살총 제작

SBS '정글의 법칙 in 라스트 인도양' 김병만이 마지막 발악을 했다.

19일 '정글의 법칙 in 라스트 인도양'에선 코끼리 정글 생존기가 그려졌다.

연이은 사냥 실패에 김병만은 "마지막 발악"이라며 김성수, 돈스파이크와 함께 작살과 새총을 만들었다. 이른바 최종병기 '필승의 작살총'.

시험발사에서도 완벽하게 성공, 멤버들은 사냥에 나섰다.

사진-‘정글의법칙’ 방송캡처
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jhj@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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