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김상혁 “예비신부와 조금 기가 세…차인 적 있다”

입력 2019-03-27 23: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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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김상혁 “예비신부와 조금 기가 세…차인 적 있다”

클릭비 김상혁이 예비신부에 대해 언급했다.

27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에는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년소녀’ 특집으로 가수 이수영, 채연, 배슬기, 김상혁이 출연했다.

이날 김상혁은 “4월 7일 일요일 저녁 6시 결혼한다. 사회는 초등학교 동창인 JTBC 장성규 아나운서가 맡고, 축가는 클릭비 멤버들이 불러준다”고 말했다.

이에 MC들은 “연애할 때 하루가 멀다 하고 차였다던데?”라고 물었다. 김상혁은 “여자친구가 조금 기가 세다. 내가 혼나지는 않는다”고 어쩔 줄 몰라하며 대답을 이어갔다.

김상혁은 “사소한 걸로 이야기하자면 어디 갈 때 연락 안 했다가 여자친구가 이럴 거면 헤어지자고 한 적이 있다”고 이야기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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