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제이 로한, 이탈리아 남성과 밀착 포즈 “나의 종마”

입력 2019-06-28 10: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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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제이 로한, 이탈리아 남성과 밀착 포즈 “나의 종마”

할리우드 배우 린제이 로한이 이탈리아 중년남자와 성행위를 연상시키는 모습으로 논란을 일으켰다.

린제이 로한은 지난 26일(현지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의 이탈리안 종마, 놀라운 오빠, 디자이너, 나폴레옹 패밀리 멤버의 생일을 축하해. 바치”라며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종마란 씨를 받기 위하여 기르는 말. 그런 가운데 사진 속 두 사람은 서로를 부둥켜안고 성행위를 연상케 해 비난이 쏟아졌다.

사진|린제이 로한 SNS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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