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빙빙, 리천과 이별→임신설 논란

입력 2019-07-01 15:3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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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빙빙, 리천과 이별→임신설 논란

중화권 배우 판빙빙을 둘러싼 루머는 끝이 없다. 최근 연인 리천과의 결별이 알려진 뒤 임신 루머에 휩싸였다.

지난 27일 판빙빙과 리천의 결별이 알려지고 난 뒤 판빙빙의 임신설이 제기됐다. CCTV 영상에는 배가 살짝 나온 듯한 판빙빙의 모습 등이 담겨 논란이 됐다.

관련해 판빙빙 측은 공식 SNS를 통해 "리천과의 결별 이후 임신설, 스폰서 등의 소문이 등장했다"며 "루머 유포시 법적 책임을 묻겠다"고 강경 대응 의사를 전했다.

판빙빙은 지난 27일(현지시각) 자신의 웨이보에 "사람의 일생에서 다양한 종류의 이별을 경험할 수 있다. 만남 속에서 얻은 사랑과 따뜻함은 영원한 힘으로 변했다. 당신이 한 길로 보여준 기부와 지원, 사랑에 감사하다"고 올렸다.

이어 "앞으로 있을 관심과 애정에도 감사드린다. 우리는 더이상 우리가 아니다. 우리는 여전히 우리다"고 덧붙였다.

판빙빙의 글이 게재된 직후, 리천은 그녀의 게시물을 공유하면서 "친구에서 애인이 됐고, 다시 친구로 돌아간다"고 이별을 암시하는 듯한 글을 게재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misty82@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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