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진해수 ‘안타 허용이 너무 아쉬워요’

입력 2017-04-21 21:17:00


21일 잠실야구장에서 ‘2017 타이어뱅크 KBO 리그’ LG트윈스와 KIA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8회초 1사 LG 진해수가 KIA 이명기에게 안타를 허용한 후 교체를 위해 마운드에 올라오는 강상수 투수코치를 바라보고 있다.

잠실 | 김진환 기자 kwangshin00@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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