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의 법칙]‘복귀 동기’ 탁재훈·이수근·김용만, 이제 웃겨도 될까요?

입력 2016-04-22 14:56:00

탁재훈(왼쪽부터) 이수근 김용만 ‘봄바람 타고 복귀한 예능천재들’

"물의를 일으켜 죄송합니다"

대중의 관심과 기대를 한 몸에 받았던 예능인들이 이 말 한마디와 함께 자숙의 시간을 가졌다.

이들에게 유난히 추웠을 몇 번의 겨울이 지나고 따뜻한 봄이 오듯 복귀를 알리고 있다.

이들은 복귀하는 자리에서 재차 사죄의 뜻을 밝히며 "다시 한 번 국민들께 웃음을 드리고 싶었다" 라는 말을 전했다.

세 사람의 지난 모습과 지금의 모습이 큰 대조를 이룬다. 조심스럽게 대중들 앞에 모습을 드러낸 예능천재들의 활약을 기대해본다.

"이제 웃겨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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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방지영 기자 dorur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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