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니’ 온유, 나이아가라 폭포 앞에서 청량감 가득한 ‘햇살 미소’

입력 2017-03-21 10:25:00

사진|온유 인스타그램

샤이니 리더 온유가 캐나다에서의 일상을 공개했다.

온유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온유는 한 폭포 앞에서 빨간 후드티를 뒤집어 쓰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온유는 “나이아가라아아아아아아”라는 글을 남겨 뒷배경이 나이아가라 폭포임을 밝혔다.

박시연 동아닷컴 인턴기자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사진|온유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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