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김광수 MBK대표, 음악예능 제작 본격화…PD 대거 영입

입력 2018-04-17 13: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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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김광수 MBK대표, 음악예능 제작 본격화…PD 대거 영입

김광수 MBK 대표가 음악 예능을 본격적으로 제작한다.

현재 '주먹이 운다' 시즌 1,2,3 '쇼미 더 머니' 시즌 1,2,3 '식스틴'을 연출한 이선영 PD와 '기적의 오디션' 'Who Is Next WIN' '리바운드' 김병일 PD 등 음악, 서바이벌 예능프로그램을 연출한 7명의 외주 PD들을 대거 스카웃 영입 한 상황이며 예능 전문 PD 추가 영입을 위한 움직임도 활발히 진행 중이다.

김광수 대표는 드라마 '슬픈 연가' '에덴의 동쪽' '계백', 영화 '고사' '슬픔보다 더 슬픈 이야기', 뮤지컬 '천국의 눈물' 등을 제작한 바 있다. 가요계에서도 김종찬, 김민우, 윤상, 조성모, SG 워너비, 씨야, 다비치, 티아라 등 굵직한 가수들을 데뷔 시켰고, 국내에 드라마 타입 뮤직비디오를 처음으로 선보이고 드라마 '명성황후' OST '나 가거든'을 제작하며 다양하게 활동했다.

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jhj@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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