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미, 자유여행 플랫폼 ‘마이리얼트립’ 전속 모델 발탁

입력 2018-08-09 09:4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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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유미가 자유여행 플랫폼 브랜드의 첫 모델로 발탁됐다.

정유미는 최근 자유여행상품 중개플랫폼을 운영하는 ‘마이리얼트립’의 전속모델로 발탁됐다. ‘마이리얼트립’은 국내외 투어&액티비티 상품 1만5천여개를 서비스 중에 있으며 여행가이드, 티켓, 입장권 등을 현지에서 실시간으로 예약해 즉시 사용할 수 있으며, 항공권부터 현지 민박예약도 함께 이용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정유미가 ‘마이리얼트립’ 브랜드 설립 이후 첫 브랜드 모델로서 인연을 맺게 되었다는 점이 더욱 눈길을 끈다. 그 동안 드라마, 영화, 예능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폭 넓은 활동으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아 온 정유미는 광고계에서도 존재감을 입증하고 있다.

‘마이리얼트립’ 이동건 대표는 “정유미 특유의 친근하고 활달한 이미지가 ‘마이리얼트립’의 서비스에 잘 어울린다고 생각한다. 좋은 협업으로 긍정적인 시너지효과를 낼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첫 모델로 활동하게 된 정유미를 향한 애정을 전했다.

정유미의 광고는 이번 8월부터 TV, 옥외, 지면을 통해 공개 되며, ‘마이리얼트립’은 홈페이지와 구글 플레이스토어, 앱 스토어에서 앱으로 만나볼 수 있다.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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