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자베스 뱅크스, 개성 넘치는 가죽 드레스룩 ‘여전한 미모’ [포토화보]

입력 2019-11-08 15:3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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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자베스 뱅크스, 개성 넘치는 가죽 드레스룩 ‘여전한 미모’ [포토화보]

할리우드 배우 엘리자베스 뱅크스의 근황이 전해졌다.

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 한 거리에서 포착된 엘리자베스 뱅크스는 이날 개성 넘치는 빨간색의 가죽 드레스로 섹시한 매력을 뽐냈다. 또한 그녀는 여전히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해 사람들의 관심을 받았다.

한편, 엘리자베스 뱅크스는 1998년 영화 ‘서렌더 도로시’로 데뷔해 배우로서 활발하게 활동하고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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