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나서 처음으로’ 박소현 “결혼하면 연예계 은퇴할 것”

입력 2018-03-17 14:4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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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서 처음으로’ 박소현 “결혼하면 연예계 은퇴할 것”
방송인 박소현이 특별한 첫 경험에 도전한다.

17일 밤 7시 30분 방송되는 태광그룹 티캐스트 계열 E채널 ‘첫 경험 공작단: 태어나서 처음으로’(이하 태어나서 처음으로)에 연예계 대표 동안 미녀이자 첫 경험 공작단을 찾은 대망의 첫 여자 의뢰인으로 박소현이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 박소현은 공작단 요원들의 맏형 이민웅과 호흡을 맞춰 첫 경험에 도전한다. 이민웅은 박소현을 위해 특별한 깜짝 몰래카메라를 준비해 방송에 재미를 더한다.

연예계 대표 골드미스 박소현은 “결혼하면 바로 연예계를 은퇴하겠다”는 그의 바람과는 달리 “이제껏 프러포즈를 받은 적이 단 한 번도 없다”고 털어놔 듣는 이의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연예계 은퇴도 불사하며 언제나 결혼을 꿈꾸는 박소현을 위해 이민웅이 특별한 첫 경험을 준비한다. 첫 경험 장소에 도착해 기쁨을 감추지 못한 박소현. 그를 위해 준비한 첫 경험을 ‘태어나서 처음으로’ 본 방송에서 공개된다.

‘태어나서 처음으로’는 인생 선배에게 그 동안 시도해 보지 못한 첫 경험을 선사하고, 이를 통해 성숙해가는 반쪽 어른들의 성장기를 그린 프로그램이다. MC 강호동, 이수근과 강남, 니엘, 한현민, 이민웅이 함께하는 어른들의 아찔한 첫 경험 공작 프로젝트.

사진|E채널 ‘태어나서 처음으로’

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misty82@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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