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피플] 설리, 속옷 미착용+성민씨+과잉 흥분→언제나 떠들썩한 근황

입력 2019-05-22 14: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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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피플] 설리, 속옷 미착용+성민씨+과잉 흥분→언제나 떠들썩한 근황

배우 설리의 근황은 언제나 떠들썩하다.

설리가 22일 자신의 SNS에 사진 및 영상 게시물을 올리자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이름을 올리며 화제를 모은 것.

먼저 설리는 “그 어디선가”라는 짧은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설리는 환하게 웃으면서 거리를 걸으며 모자를 쓰고 있다. 특히 바디라인이 훤히 드러나는 민소매 셔츠로 시선을 모았다. 하지만 또 속옷 미착용 논란을 불러왔다.

설리는 앞서 속옷 미착용을 지적하는 누리꾼을 향해 “시선 강간이 더 싫다”며 불쾌한 심경을 드러내 논란이 된 바 있다.

이어 “지난날 성민 씨랑”이라는 글과 함께 배우 이성민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2017년 영화 ‘리얼’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던 설리와 이성민. 사진에서 두 사람은 무표정인 듯 익살스러움이 묻어난다. 하지만 설리의 ‘성민 씨’라는 표현에 대해 누리꾼들은 “아무리 친해도 하늘 같은 선배한테 그건 아니지 않나”라는 의문을 제기했다.
또 설리는 “sugar high”(과다한 당 섭취로 일시적 과잉 흥분상태)라고 적고 입가에 피를 흘리고 있는 듯한 사진으로 그녀의 독특한 취향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설리는 지난해 웹예능 ‘진리상점’으로 대중들과 만났다.

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misty82@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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