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 편해도 너무 편한 의상…이제 노출은 일상

입력 2017-05-16 15:35:00


배우 설리가 인스타그램을 통해 소통을 꾸준히 하고 있다.

설리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편한 의상 의자에 앉아 어딘가 응시하고 있는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민소매 셔츠에 짧은 반바지 차림. 늘씬한 그의 각선미가 시선을 모은다.

한편 설리는 11세 연상 사업가 김민준과 열애를 인정했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사진|설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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