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키호테’ 김준호→이진혁 출연 확정…11월 2일 첫 방송 [공식]

입력 2019-10-08 17: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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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키호테’ 김준호→이진혁 출연 확정…11월 2일 첫 방송 [공식]

tvN에서 미치거나 용감하거나 ‘돈키호테’ (연출: 손창우, 김범석)를 오는 11월 2일(토) 밤 10시 40분에 론칭한다.

tvN이 오는 11월 2일(토) 밤 10시 40분 예능 프로그램 미치거나 용감하거나 ‘돈키호테’(이하 ‘돈키호테’)를 론칭한다. tvN ‘돈키호테’는 분야별 능력자부터 나 자신에 이르기까지 ‘넘사벽’ 적들과 한판 대결을 벌이는 '겁상실 대결 버라이어티'를 지향하는 프로그램. 기상천외 대결은 물론 추위, 더위 견디기 등 사소한 게임의 고품격 대형화를 지향하며 다채로운 도전을 펼치는 출연진들의 모습이 시청자들에게 재미를 안길 계획이다.

뿐만 아니라 현실의 벽에 막혀 새로운 도전을 실행하지 못하는 이 땅의 숨은 '돈키호테'들을 지원하기 위해 멤버들이 도전에 성공할 경우 매회 상금이 적립된다. 이후 선택된 사연의 주인공에게 돈키호테 멤버들이 '돈키호테'들의 행동자금, 이른바 '꿈잣돈'을 지원할 예정.

특히 tvN ‘돈키호테’에는 김준호, 조세호, 송진우, 이진호, 이진혁이 출연을 확정 지었다. 개그맨부터 배우, 아이돌에 이르기까지 다방면에서 활동중인 방송인들이 모인 다채로운 조합. 김준호, 조세호, 이진호가 깔아놓을 웃음 난장판에 송진우와 이진혁이 과연 어떻게 어울릴 지가 방송의 관전 포인트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일찍이 남다른 열정으로 화제를 모은 이진혁의 활약도 대단할 전망.

tvN ‘돈키호테’의 연출을 맡은 손창우 PD는 “소설 돈키호테에서 이길수 없는 적과 싸우고 이룰 수 없는 사랑을 했던 돈키호테에서 착안했다”이라며 “매주 이기기 불가능한 적들과 싸우는 출연진의 모습이 색다른 재미를 안길 것”이라고 기대감을 밝혔다.

한편, tvN ‘돈키호테’는 오는 11월 2일(토) 밤 10시 40분에 첫 방송된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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