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용-이수혁 측 “KBS2 드라마 ‘본 어게인’ 출연 검토 중” [공식입장]

입력 2020-01-21 19: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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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용-이수혁 측 “KBS2 드라마 ‘본 어게인’ 출연 검토 중” [공식입장]

배우 장기용과 이수혁이 한 작품에서 만날까.

21일 한 매체는 드라마국 관계자의 말을 빌려 “장기용과 이수혁이 KBS 2TV 새 드라마 ‘본 어게인’ 출연을 결정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장기용과 이수혁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동아닷컴에 “장기용과 이수혁이 ‘본 어게인’ 출연을 검토 중이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본 어게인’은 32년 전 사망한 형사와 형사의 연인, 형사의 연인을 사랑했던 연쇄살인마가 검사와 뼈 고고학 강사, 의대생으로 환생하면서 질긴 악연을 이어나가는 내용을 담은 작품.

장기용은 1986년 형사 차형빈에서 2020년 검경 유골 발굴단 검사 김수혁이 되는 인물을 제안받았다. 이수혁은 1986년 연쇄 살인마에서 2020년 의대생이 된 천종범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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