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등이었지만 괜찮아’ 쇼트트랙 이소연, 33세에 감격의 첫 올림픽…기다리는 자에게 기회가 온다[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좋은 선수인데, 늘 선발전에서 9등, 10등을 했다. 어렵게 첫 올림픽 무대를 밟은 만큼 잘할 것이다.”2026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여자쇼트트랙대표팀의 맏언니는 이소연(33·스포츠토토)이다. 오랜 시간 인고의 세월을 겪고 생애 첫 올림픽 …6시간 전
‘코치로 돌아온 윤명준’ 두산, 2026년 코칭스태프 보직 확정[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두산 베어스가 2026시즌 코칭스태프 보직을 확정했다.두산 구단은 14일 2026시즌 코치진 보직을 확정하고 발표했다. 1군은 김원형 감독을 중심으로 홍원기 수석코치, 손시헌 퀄리티컨트롤(QC) 코치, 정재훈·가득염 투수코치, 이진영 1·2군 타격 총괄코치, …1일 전
KBO 기록강습회, 1월 30일~2월 1일 한양대서 개최…신청 방법은?[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2026년 KBO 기록강습회가 30일부터 2월 1일까지 진행된다.KBO는 14일 “올해 기록강습회는 30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서울 한양대학교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기록강습회는 야구 공식기록법의 보급과 이해를 통한 저변 확대를 목적으로 프로야구 원년인 19…1일 전
‘19세에 골격근량 52kg?’ SK 에디 다니엘의 미친 피지컬과 놀라운 흡수력, 미래가 궁금해[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몸무게가 91㎏인데, 골격근량이 52~53㎏이다. 체지방률도 6%다. 몸이 다르다.”전희철 서울 SK 감독(52)은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서 연고지명선수로 합류한 에디 다니엘(19·191㎝)의 피지컬을 언급하며 혀를 내둘렀다. 다니엘…1일 전
폰세팀 캡틴은 토론토 주전포수…멕시코 WBC대표팀, 알레한드로 커크 주장 낙점[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토론토 블루제이스 주전 포수 알레한드로 커크(28)가 3월 열릴 제6회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나설 멕시코 야구국가대표팀의 주장으로 낙점됐다.토론토 구단은 14일(한국시간) 공식 소셜미디어(SNS) 계정을 통해 “커크가 멕시코대표팀 주장으로 선임됐다”고 …1일 전
‘다니엘 개인최다 16점+철벽수비’ SK, DB 연승행진 ‘7’에서 멈췄다 [현장리뷰][잠실=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서울 SK 나이츠가 원주 DB의 연승 행진에 제동을 걸었다.SK는 13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DB와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4라운드 홈경기서 프로 데뷔 이후 한 경기 최다인 16점을 올린 신인 에디 다니엘의 깜짝 활약 덕분에 …2026-01-13 20:56
삼성, 2026년 전지훈련 일정 확정…디아즈 퓨처스팀서 시작, 최형우·강민호는 조기 출국[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삼성 라이온즈가 2026년 전지훈련 일정을 확정했다.삼성 구단은 13일 올해 전지훈련 일정을 확정해 발표했다. 1군 선수단은 지난해에 이어 괌에서 1차 스프링캠프를 치른 뒤 일본 오키나와로 이동해 2차 캠프를 진행할 계획이다. 선수단은 23일 오후 5시45분 …2026-01-13 14:23
‘라건아 세금 문제+이사회 결정 불이행’ 가스공사의 입장 “1심 판결 이후 재정위원회 여는 게 맞다”[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1심 판결 나온 뒤 재정위원회 여는 게 맞다고 소명했다.”13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KBL센터에서 열린 제31기 제8차 재정위원회의 핵심은 이사회 결의 사항을 이행하지 않은 대구 한국가스공사에 대한 징계 여부였다.가스공사는 ‘2025~2026 LG전자 프로농…2026-01-13 13:51
‘입대도 미뤘다’ 스피드스케이팅 간판 김준호의 4번째 올림픽 도전, 이번에는 웃는다![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김준호(31)는 대한민국 남자 스피드스케이팅 단거리의 간판이다. 2014년 소치대회부터 2022년 베이징대회까지 이미 3차례 올림픽을 경험했고, 2월 열릴 2026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동계올림픽 출전도 앞두고 있다.앞선 3차례 올림픽에선 갈수록 발전하는 모습을 …2026-01-13 11:41
‘기대주로 벌써 11년차’ 삼성 이성규, 결혼 후 첫 시즌 거포본능 폭발할까[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삼성 라이온즈 내야수 이성규(33)는 2016년 입단 당시부터 거포 기대주로 주목받았다. 지금은 해체된 경찰야구단에서 복무한 2018년에는 퓨처스(2군)리그 71경기에서 타율 0.366, 31홈런, 79타점의 성적을 거두며 기대를 키웠다. 그해 2군 최초의 4…2026-01-12 23:15
마지막 KS 경험한 필승맨의 귀환…김재웅의 존재가 소중한 키움[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지난 시즌 키움 히어로즈는 팀 불펜 평균자책점(ERA) 최하위(10위·5.79)였다. 9위 KIA 타이거즈(5.22)와도 격차가 상당했다. 3점대 이하의 ERA로 시즌을 마친 투수는 마무리 주승우(2.45)와 오석주(3.70)가 ‘유이’했다. 김성민이 사실상 …2026-01-12 15:06
타마요·하윤기, 부상으로 KBL 올스타전 출전 불발…이관희·라건아 출격[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칼 타마요(25·창원 LG), 하윤기(27·수원 KT)가 부상으로 올스타전에 나서지 못하게 됐다.KBL은 “17, 18일 잠실체육관에서 열릴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올스타전 참가 선수 명단을 변경했다”고 12일 밝혔다.올스타 24인에 선발된 타…2026-01-12 1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