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시간내 엄마 피를 옮겨라”… 신생아 살린 투캅스
      “1시간내 엄마 피를 옮겨라”… 신생아 살린 투캅스신생아를 살린 경찰들의 발 빠른 대처가 누리꾼 사이에서 화제다. 동아일보는 10월 13일 지면에서 폐렴을 앓은 신생아가 수혈을 통해 위급한 상황을 넘긴 사연을 전했다. 보도에 의하면 한 시간 안에 피를 수혈받아야 할 긴급상황이 벌어졌고, 토요일 심각한 교통정체 상황에서 출동한 두 경찰…2014-10-13 09:13
    신운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