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100인리서치] Research how?

입력 2008-03-1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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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스포츠부는 창간 전인 지난 2월 말 자체 회의를 통해 한국을 대표하는 각 종목별 전문가를 엄선한 뒤 직접 면담과 전화, 또는 이메일을 통해 1일부터 7일까지 일주일에 걸쳐 이번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먼저 응답자에게 해당 종목의 역대 최고 스타를 물은 뒤 종목과 시대를 불문한 ‘최고 스타’를 조사했다. 올림픽이 낳은 역대 최고스타도 똑같이 주관식으로 설문을 진행했다. 최고의 라이벌과 최고 감동의 순간은 몇 가지 예를 들은 뒤 기타 의견을 받는 형식으로 실시했다. 특히 양대 스포츠라 할 수 있는 야구와 축구 관계자에게는 상대 종목의 최고스타를 묻는 질문을 추가해 결과를 살펴봤다. 각 응답자 중 ‘답변이 어렵다. 딱히 떠 오르는 사람이 없다’는 무응답은 기타답변으로 분류했다. 김도헌기자 dohone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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