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후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NH농협 09-10 V리그 대한항공 대 우리캐피탈의 경기에서 우리캐피탈 김남식 감독이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우며 선수들을 격려하고 있다.

인천 |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