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배 아닌 파인더 뷰가 빛에 반사된 것” 담배 논란에 휩싸였던 SBS ‘패밀리가 떴다’의 장혁재 PD가 입을 열었다.
21일 방송된 ‘패떴’은 멤버들이 마을 아이들을 위해 도시락을 준비하고 학교를 찾아 직접 전달하는 내용이 방송됐다. 이 중에 학교 건물 안에서 카메라를 들고 있던 스태프가 담배를 피우는 듯한 장면(사진)이 방송된 것.
방송이 끝나자 누리꾼들은 해당 장면을 캡쳐하며 “금연구역인 학교에서 담배피는 스태프가 어딨냐” 며 분노했다. 논란이 확대되자 담당 PD는 문제가 된 장면을 확인한 결과 담배가 아니라 파인더 뷰가 빛에 반사된 것이라며 “연기도 안나는 담배가 어디있냐”고 논란을 일축했다.
에디트|김아연 동아일보 기자·정보검색사 aykim@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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