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2009-2010 V리그 현대캐피탈과 우리캐피탈의 경기에서 현대캐피탈 앤더슨이 수비벽을 두고 공격하고 있다.

장충ㅣ임진환 기자 photolim@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