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후 인천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2009∼2010 KCC 프로농구 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 대 창원 LG 세이커스의 경기에서 LG 문태영이 상대 수비수들 사이에서 리바운드를 따내기 위한 몸싸움을 벌이고 잇다.

인천 |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