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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는 ‘6명의 배우가 함께한 화보’라는 제목으로 6장이 사진이 올라왔다.
이는 최근 남성잡지 GQ와 제일모직 니나리치(NINA RICCI)가 촬영한 고수부터 김강우, 김상경, 박해일, 윤계상, 이정진까지 여섯 배우 각각의 개성이 돋보이는 수트 화보 중 일부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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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과 사진 속 배우들의 모습은 다르지만 하나같이 멋스럽다.
사진을 접한 아이디 오**, s**** 등의 누리꾼은 “멋있어요”, “멋있지만 뭔가 촌스러워 보인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베스티즈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