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벌 엘리슨 제치고 양궁 정상
한국양궁의 ‘샛별’ 김우진(19·청주시청)이 세계랭킹 1위에 복귀했다.
김우진은 국제양궁연맹(FITA)이 18 일 발표한 세계랭킹 남자 리커브 개인부문에서 31만1500점을 기록해 브래디 엘리슨(미국·29만5000점)을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다.
5월 랭킹에서 생애 처음으로 1위에 올랐던 김우진은 6월 월드컵 개인전에서 우승한 엘리슨에게 선두를 내줬다. 하지만 최근 토리노세계선수권 단체전과 개인전 금메달로 랭킹 포인트를 쌓아 역전에 성공했다.
남자대표팀의 임동현(청주시청)과 오진혁(농수산홈쇼핑)은 각각 3·4위를 차지했다.
한국남자양궁은 단체에서도 35만9900점으로 6월 1위 미국(34만4750점)을 따돌리고 정상에 섰다.
한편 여자 리커브 개인부문에서는 기보배(광주광역시청)가 29만7000점을 쌓아 2008베이징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윤옥희(예천군청)를 제치고 1위를 지켰다.
한국여자양궁은 단체에서도 45만점을 기록해 인도(34만8000점)와 중국(30만6750점)을 제치고 정상을 유지했다.
전영희 기자 (트위터@setupman11) setupman@donga.com
한국양궁의 ‘샛별’ 김우진(19·청주시청)이 세계랭킹 1위에 복귀했다.
김우진은 국제양궁연맹(FITA)이 18 일 발표한 세계랭킹 남자 리커브 개인부문에서 31만1500점을 기록해 브래디 엘리슨(미국·29만5000점)을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다.
5월 랭킹에서 생애 처음으로 1위에 올랐던 김우진은 6월 월드컵 개인전에서 우승한 엘리슨에게 선두를 내줬다. 하지만 최근 토리노세계선수권 단체전과 개인전 금메달로 랭킹 포인트를 쌓아 역전에 성공했다.
남자대표팀의 임동현(청주시청)과 오진혁(농수산홈쇼핑)은 각각 3·4위를 차지했다.
한국남자양궁은 단체에서도 35만9900점으로 6월 1위 미국(34만4750점)을 따돌리고 정상에 섰다.
한편 여자 리커브 개인부문에서는 기보배(광주광역시청)가 29만7000점을 쌓아 2008베이징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윤옥희(예천군청)를 제치고 1위를 지켰다.
한국여자양궁은 단체에서도 45만점을 기록해 인도(34만8000점)와 중국(30만6750점)을 제치고 정상을 유지했다.
전영희 기자 (트위터@setupman11) setupma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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