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김연아, ‘팬에게 받은 편지는 소중해’

입력 2012-01-10 11:4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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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퀸’ 김연아(21, 고려대)가 오스트리아 인스부르크에서 열리는 제1회 동계유스올림픽(YOG) 개막식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10일 오전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출국에 앞서 미니인터뷰를 갖고 있는 김연아가 한 팬에게 전해 받은 편지를 들고 있다.

동계유스올림픽 홍보대사인 김연아는 13일 오후 5시30분(현지시간) 인스부르크의 베이그이젤 스타디움(Bergisel Stadium)에서 개최되는 제1회 동계유스올림픽 개막식에 참석한다.

영종도|임진환 기자 photolim@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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