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이동원. 동아일보DB.
인천지방경찰청 마약수사대는 13일 대마초를 상습적으로 흡연한 이동원을 검거했다. 이동원은 13차례 대마초를 흡연한 혐의를 받고 있으며 7일 밤 서울 강남의 한 주차장에 있는 자신의 차량에서 대마초를 피운 것으로 경찰은 보고 있다.
현재 경찰 측은 이동원을 상대로 피의자 조사중이며 구속영장을 신청한 상태이다.
한편, 가수 이동원은 정지용 시인의 시 ‘향수’를 변형해 노랫말로 만들어 인기를 끌었다.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