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승리. 스포츠동아 DB
승리 스캔들에 거침없이 질주하던 YG엔터테인먼트 불의의 일격
YG엔터테인먼트의 승승장구에 제동이 걸렸다.
빅뱅의 멤버 승리(22)가 섹스 스캔들에 휘말렸다. 일본의 주간지 프라이데이는 14일판에서 승리로 추정되는 한 남성이 상반신을 탈의하고 침대에 누워 자는 모습을 찍은 사진을 보도했다. 기사 제목은 ‘빅뱅 승리의 침대 사진과 성벽’으로 상당히 노골적이다. 잡지는 승리와 밤을 보냈다는 여성의 말을 인용해 “승리는 성행위 중에 목을 조르는 등의 성벽이 있다”고 전했다.
보도가 사실이라 하더라도 성인 남성의 지극히 사적인 일인 만큼 이번 스캔들을 잘못된 행동으로 보는 건 무리가 있다. 연예인을 쫒아 다니며 사생활을 드러낸 매체의 보도 형태에 더 큰 문제가 있다.
하지만 이번 스캔들로 승리는 적지 않은 타격을 받을 전망이다. 연예인은 열애설만 터져도 여러 면에서 영향을 받는다. 이번 스캔들은 진위와 상관 없이 섹스와 관련된 것이어서 여성팬이 많은 승리에게 피해가 갈 것으로 예상된다.
승리의 스캔들은 소속사인 YG엔터테인먼트에게도 아쉬움이 남는다. 소속사 가수 싸이가 미국은 물론 세계 곳곳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는 데다 빅뱅의 리더인 지드래곤이 최근 신곡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가기 때문이다.
거침없이 질주하던 YG엔터테인먼트에게 뜻하지 않게 찾아온 암초다.
한편, YG엔터테인먼트는 이번 스캔들에 대해 아직 아무런 반응을 보이지 않고 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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