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수 수염 포착, ‘지아에 이어 거뭇거뭇…’ 귀여워

입력 2013-02-28 12:4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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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수 얼굴에 수염이 생겼다.

이종혁은 28일 자신의 트위터에 “준수야 안돼!!! 너마저 ㅜㅜㅜㅜㅜㅜ”라는 멘션과 함께 아들 준수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서 준수는 입 주변에 붉은 자국이 선명한 모습이다.

이종혁은 “어린이집에서 무언갈 열정적으로 빨은 듯 ㅋㅋㅋ 지금은 많이 나아졌고 그런 장난 안치키로 약속했음 ㅋㅋ”이라는 설명을 덧붙였다.

준수는 자신의 장난을 반성하는 듯 사뭇 진지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로보고 있어 귀여움을 자아낸다.

이에 앞서 지난 24일 방송된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서 송종국의 딸 지아가 우유통을 입에 대고 마시다 생긴 수염자국을 공개해 웃음을 자아낸 바 있다.

준수 수염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준수야 지아가 부러웠니”, “나도 저런 경험이 있었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이종혁 트위터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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