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인 섹시뚱녀, 저돌적인 허리돌림…‘임지혜 클라라 보고있나?’

입력 2013-05-08 09:3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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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인 섹시뚱녀’

화성인 섹시뚱녀, 저돌적인 허리돌림…‘임지혜 클라라 보고있나?’

화성인 섹시뚱녀가 팝스타 비욘세의 ‘싱글레이디’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7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화성인 바이러스’에는 섹시함 유지를 위해 일부러 다이어트를 거부하고 있는 화성인 섹시뚱녀 원하나 씨가 등장했다. 화성인 섹시뚱녀의 현재 몸무게는 140㎏. 하지만 화성인 섹시뚱녀는 넘치는 끼와 춤실력으로 섹시 아이돌을 준비하고 있다고.

화성인 섹시뚱녀가 등장하기 전 MC들은 “왜 수많은 오디션 프로그램을 두고 우리 프로그램 같은 사이비에 나왔겠나? 실력이 의심스럽다”고 반신반의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화성인 섹시뚱녀는 이런 MC들의 의심을 비웃기라도 하듯 비욘세의 ‘싱글레이디’에 맞춰 섹시 댄스를 선보이며 등장했다. 140kg의 거구에도 화성인 섹시뚱녀는 아찔한 골반댄스를 선보이며 MC들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MC들은 “몸이 굉장히 부드럽다. 춤연습을 많이 하는 것 같다”고 화성인 섹시뚱녀의 몸짓에 혀를 내둘렀다.

방송 직후 누리꾼들은 “화성인 섹시뚱녀… 임지혜 볼륨몸매 뺨치게 섹시하네”, “화성인 섹시뚱녀…이승기 나쁜손도 물리칠 기세”, “화성인 섹시뚱녀의 정신세계가 대단하다”, “화성인 섹시뚱녀의 정체가 궁금해”, “화성인 섹시뚱녀…임지혜 클라라보고 다이어트 좀 해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화성인 섹시뚱녀 외에도 배우 신현준의 조카 한나연 씨가 ‘도곡동 앨리스녀’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화성인 섹시뚱녀’ 방송캡처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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