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가의 서’ 이승기 수지 병아리 뽀뽀…‘부러우면 지는 것’

입력 2013-06-12 15: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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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가의 서 이승기 수지 ‘병아리 뽀뽀’

‘구가의 서’ 이승기와 수지의 병아리 뽀뽀가 화제다.

11일 방송된 MBC 드라마 ‘구가의 서’20회에서는 최강치(이승기)가 담여울(수지)의 볼을 감싸고 달콤하게 뽀뽀하는 모습이 등장했다.

함께 대화를 나누던 중 강치는 여울이 사랑스러워 죽겠다는 표정을 지으며 양볼을 감싸 쥐고 병아리처럼 입술을 오므린 여울의 입에 귀엽게 뽀뽀한 것.

‘구가의 서’ 이승기 수지의 병아리 뽀뽀를 본 누리꾼들은 “구가의 서 이승기 수지 뽀뽀 너무 깜찍해”,“구가의 서 이승기 수지 뽀뽀 부러워요”,“구가의 서 이승기 수지 뽀뽀 부러우면 지는 것”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출처|MBC 드라마 ‘구가의 서’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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