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스 한의원과 함께하는 건강 365] 베체트병 초기 증상은 구강궤양…면역치료가 효과적

입력 2013-08-07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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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로와 스트레스가 원인이 되어 입 안의 염증이 나타나는 것은 면역력이 약해졌기 때문이다. 이 증상이 오래가면 베체트병으로 의심해 볼 수 있다. 베체트병은 처음 발병하면 가장 먼저 입 안의 염증으로 나타날 가능성이 큰데 이 증상을 단순히 비타민 C를 섭취하고 휴식을 취해주는 것으로 나을 수 있는 것이라 착각한다면 곧이어 합병증이 나타날 수 있다.


● 모두가 알아두어야 할 베체트병 초기증상

베체트병은 면역기능의 이상, 유전, 과로, 오염된 환경, 중금속 중독, 바이러스 감염 등이 원인이 될 수 있다. 베체트병 증상 중에 가장 흔하게 나타나는 증상인 구강궤양은 베체트병의 거의 모든 환자에게서 나타난다. 한 번에 여러 개의 염증이 나타나는 동시 다발성과 입 안의 어디에든 염증을 보일 수 있다는 점, 그리고 입 안이 헐어있는 증상이 오래간다는 것이 특징이다.

구강궤양 다음으로는 음부에 나타나는 염증증상과 피부에 나타나는 여드름과 비슷한 염증 증상을 흔하게 볼 수 있다. 물론 이 밖에도 염증 증상을 보일 수 있는 부위는 안구, 관절, 하지혈관 등등 다양하다.


● 합병증을 예방하기 위해 필요한 베체트병 초기 면역치료

베체트병은 초기에 1∼2가지 염증을 보인다. 이것이 심해지면 전신염증으로 이어질 수 있다. 이렇게 베체트병 증상이 합병증으로 나타나게 되면 초기의 베체트병 환자보다 치료가 까다로워질 수밖에 없다. 따라서 초기에 치료하는 것이 중요하다.

베체트병은 초기에 치료하는 것이 곧 베체트병으로 인한 합병증을 예방하는 것이 된다. 베체트병은 자가면역질환이기 때문에 면역력을 회복하는 근본적인 면역 치료가 필요하다. 베체트병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생활습관과 식습관의 개선 등이 필요하다. 그러나 이것만으로는 치료효과를 온전히 볼 수 없어 한의학의 면역치료의 도움을 받게 되는 것이다. 약을 끊고 생활습관만으로 베체트병을 관리할 수 있게 돕는 이지스한의원의 면역치료는 체계적으로 단계별 적응을 통해 완치를 돕고 있다.


자가면역질환 치료 전문인 이지스한의원은 서울에 목동, 선릉, 노원 등 세 지점이 있다. 또 대전, 대구, 부산, 인천에도 지점이 있다.

[스포츠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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