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호 19금 뮤비 ‘장난 아니야’ 공개…노출 수위 보니 ‘헉!’

입력 2013-08-14 14:10:48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가수 수호의 ‘장난 아니야’ 뮤직 비디오가 14일 공개됐다.

수호의 신곡 ‘장난 아니야’ 뮤직비디오는 앞서 19금 판정으로 큰 화제를 모았다. 이번에 공개된 뮤직비디오에서 8등신 미녀 모델들은 농염한 포즈로 수위 높은 노출을 선보였다.

수호는 세련된 투블럭컷 헤어스타일과 함께 세미 캐주얼 수트와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음악에 맞춰 그루브를 느끼며 모델들과 함께 섹시댄스를 선보여 눈길을 끈다. 뿐만 아니라 청순하면서도 가련해 보이는 신예 지원과는 티격태격 로맨스 연기를 펼친다.

특히 수호와 신인배우 지원과의 농도 짙은 키스신은 촬영 당시에도 파격적이어서 수위 조절 후 재촬영 했다는 후문.

19금 파격 뮤비로 화제가 된 수호의 신곡 ‘장난 아니야’는 수호와 김태우가 봄여름가을겨울 이후 7년 만에 다시 뭉친 곡으로 최신 트렌드로 꼽히는 빈티지한 사운드와 어쿠스틱 악기 위주로 편곡된 곡이다. 또 배우 이다해가 내레이션을 맡았다.

화체 형식으로 이루어진 독특한 구성으로 수호 특유의 솔직함이 담긴 돌직구 가사와 멜로디컬한 랩 라인 그리고 여름에 어울리는 신나고 친근한 멜로디 라인의 조화가 돋보인다.

사진 출처|수호 뮤직비디오 캡처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