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정, 셔츠 한장입고 아슬아슬한 노출 ‘아찔’

입력 2013-08-18 12:3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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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정 무보정 사진들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전 세대의 공감을 얻어내며 화끈한 웃음을 선사했던 영화 '몽정기' 시리즈 정초신 감독의 야심찬 신작 '미스체인지'를 통해 첫 스크린 데뷔를 앞두고 있는 이수정의 무보정 사진이 전격 공개돼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스틸은 ‘9등신 몸매’, ‘무결점 몸매’, ‘완벽 비율’ 등 언제나 화려한 수식어로 화제를 일으키고 있는 대한민국 최고의 워너비스타 이수정의 첫 주연작 '미스체인지'의 포스터 촬영현장 사진으로 사진 속 그녀는 따로 보정을 하지 않아도 전혀 흠잡을 데 없는 매끈한 바디라인을 선보이며 모두의 시선을 한 데 모으고 있다.

특히 건강미 넘치는 볼륨감과 완벽한 비율을 자랑하고 있는 이수정은 비현실적인 몸매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내고 있으며 마네킹보다 옷 맵시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바비인형 같은 그녀의 모습에 남성 팬들뿐만이 아니라 수 많은 여성팬들의 뜨거운 관심 또한 연일 쏟아지며 큰 화제를 낳고 있다.

이수정의 팔색조 매력을 유쾌하게 담아낸 '미스체인지' 개봉일이 다가오면서 영화에 대한 각종 정보들이 공개되고 있는 가운데, 영화를 향한 네티즌들의 반응이 그 어느 때보다 열광적이다.

'미스체인지'는 32년 모태솔로 찌질남이 우연히 만난 퀸카와 몸이 뒤바뀌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좌충우돌 섹시코미디 영화로 거친 섹시미로 돌아온 이수정의 반전매력을 만나볼 수 있을 예정이다. 9월 5일 개봉한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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