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소율, 과거 속옷 화보 화제… ‘남다른 각선미’에 男心 초토화!

입력 2013-08-29 19: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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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신소율이 화려한 입담을 펼쳐 화제에 오르자 과거 속옷 화보까지 눈길을 끌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신소율 남다른 각선미’라는 제목의 사진이 한 장 올라왔다.

이 사진은 과거 신소율이 속옷 화보를 촬영한 것. 신소율은 상의로는 니트를, 하의는 속옷만 입은 채 얼굴을 가리고 웃고 있다.

신소율의 빼어난 각선미가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신소율 속옷 화보’를 접한 누리꾼들은 “신소율, 다리 미인이었구나”, “신소율, 얼굴도 예쁜데 몸매까지!”, “신소율, 요즘 정말 ‘핫’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신소율은 지난 28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이상형과 베드신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털어놨다.

이날 신소율은 “개인적으로 얼굴은 배명호, 옷 스타일은 추성훈이다”라고 답했다. 또한 베드신에 대해 “이왕 할 거라면 화끈하게 하는 게 낫다”고 밝히기도 했다.
사진|‘신소율 속옷 화보’온라인 커뮤니티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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