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인선 폭풍성장…강산이 변해도 ‘미모는 그대로’

입력 2013-10-14 20:5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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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선 폭풍성장’

아역 배우 출신 정인선이 폭풍성장한 모습으로 주목받았다.

정인선은 14일 오후 서울 강남구 임피리얼팰리스호텔에서 열린 tvN 월화드라마 ‘빠스껫 볼’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날 정인선이 뛰어난 패션 감각과 함께 폭풍 성장한 모습으로 등장해 이슈가 됐다. 정인선은 가죽 스키니에 워커를 매치해 시크한 느낌을 더했다. 상의로 시폰 소재의 블라우스는 여성미를 풍겼다.

정인선은 2004년 KBS 2TV ‘매직키드 마수리’에 출연해 귀여운 외모로 시청자의 사랑을 받았다. 이후 다양한 작품 활동과 셀카를 통해 유승호와 함께‘아역 배우 성장의 바른 예’로 누리꾼들의 관심을 끈 바 있다.

한편, 정인선이 거지 꼬맹이 홍벼리를 맡은 케이블채널 tvN 드라마 ‘빠스껫 볼’은 오는 21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사진|‘정인선 폭풍성장’ 온라인 커뮤니티·동아닷컴DB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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