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 동안 판 동굴, 취미로 만든 동굴이 무려… ‘이렇게 비싸?’

입력 2013-12-05 18:2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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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동안 판 동굴’

취미로 ‘25년 동안 판 동굴’이 판매돼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25년 동안 판 동굴’이란 제목으로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에는 정교하게 깎여있는 동굴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 동굴은 미국 아마추어 조각가 라 폴레트가 25년간 삽과 곡괭이만을 이용해 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폴레트는 경비, 우편배달부, 군인, 청소부 등의 직업을 거치며 이 동굴을 제작했다. 완성된 동굴은 99만5000달러(약 10억5500만원)에 판매될 예정이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25년 동안 판 동굴, 대단한 의지다”, “25년 동안 판 동굴, 가치가 높게 평가됐구나”, “25년 동안 판 동굴, 대단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25년 동안 판 동굴’ 온라인 커뮤니티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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