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성 이솜 목격담, 신비한 마스크의 팔짱女 누구?

입력 2014-03-12 13:4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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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성 목격담' 속 신인 여배우 이솜이 누리꾼들 사이에 화제다.

11일 커뮤니티 등에는 최근 전주에서 진행된 영화 ‘마담 뺑덕’의 촬영 목격담과 현장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정우성과 한 여성이 팔짱을 낀 채 길을 걷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 여성은 정우성의 상대역으로 캐스팅된 모델 출신 연기자 이솜으로 알려졌다.

하루 아침에 정우성의 그녀가 된 이솜은 모델 출신 연기자로 김은희 작가의 전작인 '유령'에서 여배우 신효정 역을 맡아 짧지만 강렬한 인상을 남긴 바 있다.

누리꾼들은 이날 이솜의 등장에 "이솜 정우성 목격담, 잘 어울린다" "이솜 정우성, 생각치 못한 투샷이다" "이솜 정우성 목격담, 영화가 벌써 보고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우성은 영화 ‘마담 뺑덕’에서 성추행 논란에 휩싸여 지방으로 좌천된 국문과 교수 심학규 역을 맡았다. 이솜은 정우성의 상대 불륜녀 역을 연기한다. 영화는 올해 개봉 예정.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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