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얼굴의 사과, 반반 다른 색깔… ‘맛도 다를까?’

입력 2014-04-02 14: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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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얼굴의 사과’

두 얼굴의 사과가 등장해 화제에 올랐다.

지난 1일 인터넷상에는 ‘두 얼굴의 사과’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빨간색과 초록색으로 양분된 사과의 모습이 보인다. 이 사과는 호주 태즈매니아 킹스턴에 거주하는 8살 아이가 발견한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달 20일 ABC 호주판 등 현지 언론들이 이 사과를 소개하며 알려졌다. 전문가들은 이 사과를 돌연변이로 추정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두 얼굴의 사과, 정말 신기하다”, “두 얼굴의 사과, 맛도 다를까?”, “두 얼굴의 사과, 왜 저럴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두 얼굴의 사과’ 인터넷 커뮤니티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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