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뉴스 스테이션] 1965년작 영화 ‘저 하늘에도 슬픔이’ 디지털로 복원

입력 2014-04-22 06: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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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저 하늘에도 슬픔이’의 한 장면

한국영상자료원이 국내에서는 필름이 유실된 것으로 알려졌던 1960년대 인기영화 ‘저 하늘에도 슬픔이’를 대만에서 발견해 디지털 시네마(DCP)로 복원했다.

‘저 하늘에도 슬픔이’는 초등학교 5학년 학생이 쓴 수기를 바탕으로 한 영화로, 신영균 조미령 황정순 등 당대 스타들과 당시 유명 아역배우 김천만 전영선 등이 출연했다. 1965년 서울에서만 28만5000명을 동원하며 그해 최고 흥행작이 됐다. 5월 영화제를 통해 일반에 공개된다.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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