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러’ 박민영, 단발머리 변신…더욱 귀여워진 미모

입력 2014-12-09 08: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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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민영이 단발머리 헤어스타일을 선보였다.

지난 8일 첫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힐러'에서 박민영은 온라인 신문사 썸데이뉴스 채영신 역으로 출연했다.

극중 채영신은 낮은 스펙과 열정밖에 없지만 전설적인 여기자 오리아나 팔라치처럼 세상이 다 알아주는 유명한 기자가 되기를 꿈꾸는 인물로, 열혈기자의 모습을 잘 표혔했다는 평이다.

특히 박민영은 연예부기자 역을 위해 트레이드마크와도 같던 긴 머리를 버리고 단발머리로 헤어스타일을 변경해 시선을 모았다.

또한 박민영의 단발머리는 앞서 그녀가 직접 SNS에 공개해 많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힐러'는 정치나 사회 정의 같은 건 그저 재수 없는 단어라고 생각하며 살던 청춘들이 부모세대가 남겨놓은 세상과 맞짱 뜨는 감성 액션 로맨스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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