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틱89의 2015의 첫주자 에디킴이 러브송을 가지고 돌아왔다.

싱어송라이터 에디킴이 21일 오전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내 K아트홀에서 열린 에디킴 두번째 미니앨범 쇼케이스에서 신곡 'SING SING SING'을 선보이고 있다.

한편, 에디킴은 지난해 너 사용법, 밀당의 고수, Darling을 히트시키며 성공적인 데뷔식을 치렀다.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