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양궁협회는 29일 “2014년 최우수선수로 정다소미(25·현대백화점)를 선정하고, 30일 대의원총회에서 시상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정다소미는 지난해 인천아시안게임에서 여자 개인·단체전 2관왕을 차지했다. 지난해 전국체전에서 세계기록 2개를 세운 김우진(23·청주시청)은 신기록상을 받는다. 최우수단체상은 경기체고 여자팀에 돌아갔다.

[스포츠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