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 힐튼 서울, 중국 광둥성 선전 중식 셰프 초청

입력 2015-02-25 17:58:00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전 세계 힐튼 호텔 체인인 그랜드 힐튼 서울은 3월9일부터 22일까지 중국 광둥성 선전 난하이 중식 셰프를 초청하여 중식의 향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프로모션은 힐튼 월드와이드의 문화 교류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으며, 그랜드 힐튼 서울에서 한식만을 고집하는 한식 담당 ‘강준용’ 셰프와 중국 광둥성 선전 난하이 호텔의 중식 담당 ‘이안 첸’(이하 ‘첸’ 셰프) 셰프를 교환한다. 첸 셰프는 10여년이 넘는 셰프 경력을 자랑하며 광동식 요리와 해산물 및 수프 요리 등이 그의 시그니처 메뉴로 손꼽힌다. 프로모션 기간 동안에는 신선한 관자 요리, 튀긴 흑돼지와 버섯&브로콜리를 곁들인 메뉴가 포함된 세트메뉴 및 중국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일품요리가 준비된다.

한편 중식당 여향은 평소 중식당을 책임지고 있는 장립화 셰프는 광동식 스테이크, 사자머리 제비집 수프 등 다른 곳에서 찾아볼 수 없는 그만의 음식을 선보여 미식가로부터 애호받는 레스토랑으로 손 꼽힌다. 문의 및 예약 : 중식당 여향 02-2287-8787

최현길 기자 choihg2@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