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박, 비키니 입고 몸매 자랑…명품 몸매란 이런 것

입력 2015-05-27 09:4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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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모델 혜박이 아찔한 비키니 자내를 뽐냈다.

혜박은 27일 자신의 SNS에 “떠나기 싫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혜박은 건정색 비키니 수영복 입고 선베드에 누워 여유로운 일상을 만끽하고 있는 모습이다. 혜박의 남다른 기럭지와 군살 하나 없는 완벽한 몸매가 시선을 끈다.

한편 혜박은 결혼기념일을 맞아 남편과 함께 미국여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동아닷컴 권보라 기자 hgbr36@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사진ㅣ혜박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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