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셈블리' CP가 말한 멜로 수위는?

입력 2015-07-15 12:4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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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새 수목극 ‘어셈블리‘ 정재영·송윤아. 동아닷컴DB

강병택 KBS 책임프로듀서가 KBS2 새 수목극 '어셈블리'의 멜로 수위를 이야기했다.

15일 영등포구 여의도의 한 음식점에서 열린 드라마 간담회에서 강병택 책임프로듀서는 "정치 드라마라 시청자에게 어떻게 다가갈 건지 고민 중"이라며 "멜로는 본질이 아니기 때문에 나오지 않는다. 다만 국회도 사람이 사는 곳이고, 그 안에 남자와 여자가 있으니까 약간의 감정선만 다룰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멜로가 주 목적이 아닌 케미 수준"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어셈블리’는 용접공 출신 국회의원 진상필(정재영)의 성장 이야기로, 국회의 이면과 정치인을 실재감 있게 그려낼 예정이다. 15일 첫 방송된다.

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jhj@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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