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ID 솔지 데뷔 초 모습 화제, 섹시함보단 귀여움이 ‘물씬’

입력 2015-07-17 11: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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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ID 솔지

걸그룹 EXID의 솔지가 친오빠를 공개해 화제인 가운데 그의 데뷔 초 모습이 눈길을 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솔지의 데뷔 초 사진'이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은 2006년 그룹 투앤비로 가요계에 데뷔한 솔지의 모습으로, 지금과는 사뭇 다른 풋풋하고 귀여운 솔지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섹시하고 도발적인 이미지가 아닌 순해 보이는 인상이 눈길을 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솔지, 성형수술 했구나", "그래도 예뻐요", "솔지 좋아요", "솔지 노래도 잘 하고 매력 있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솔지는 오는 18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 출연한다.

EXID 솔지, EXID 솔지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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