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 임신, “현재 10주차, ‘암살’ 개봉에 누 끼치기 싫었다”

입력 2015-07-23 03: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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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 임신, “현재 10주차, ‘암살’ 개봉에 누 끼치기 싫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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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지현이 엄마가 된다.

전지현 소속사 문화창고는 22일 보도자료를 통해 전지현의 임신 소식을 알렸다.

소속사는 “현재 전지현은 임신 10주차이며 내년 초 출산 예정이다. 결혼 이후에도 영화나 드라마에서 많은 사랑을 받으며 여러분께 감사한 마음으로 활동을 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최근 임신 사실을 알게 됐다. 배우와 소속사는 이 기쁜 소식을 알려야 하는 게 도리라고 생각했지만 영화의 개봉을 앞두고 있어 개인적인 일로 혹여라도 누를 끼칠까 염려되어 바로 알려드리지 못한 점을 이해해주셨으면 한다”라고 덧붙였다.

끝으로 “‘암살’에 많은 관심과 사랑을 기울여 주시길 바라며 전지현 씨 역시 최선을 다해 활동을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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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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