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홍철 인천국제공항서 포착… ‘친절한 홍철씨’ 미소 여전!

입력 2015-09-07 15: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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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홍철 인천국제공항서 포착… ‘친절한 홍철씨’ 미소 여전!

방송인 노홍철의 최근 모습이 포착됐다.

7일 한 온라인 게시판에는 ‘인천국제공항에서 팬에게 사인을 해주는 노홍철’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올라왔다. 해당 사진은 최근 MBC 파일럿 예능프로그램 촬영 일정을 마치고 인천국제공항에서 포착된 노홍철의 모습이다.

사진 속 노홍철은 한 여성 팬의 사인 요청에 환한 미소를 드러내며 사인을 해주고 있다. 구렛나루와 턱수염이 여전한 노홍철은 이전보다 한층 밝은 모습을 드러내 시선을 모은다. 특히 앞서 유럽의 한 도시 거리에서 버스킹(busking) 중인 것과 비교해 상당히 말끔해진 모습이다.

한편 노홍철은 최근 유재석, 정형돈 등이 소속돼 있는 FNC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으며 방송 복귀를 알렸다. 그리고 MBC는 그의 복귀 프로그램을 결정, 최근 3주간 일반인 출연자와 유렵에서 무전여행을 하고 돌아왔다. 방송은 추석 특집으로 편성될 예정이다.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사진=온라인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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